• 市, 자금난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지원
  • 최대 5천만원 무담보 대출...100억 소진시까지 연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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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특례보증은 지난 2013년 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3자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일반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영세 소상인에게 2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무담보 신용대출을 지원해 준다.
    1년거치 4년 분할 상환으로 보증한도 100억원 소진시까지 연중 접수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및 대표자 거주주택 등기부등본, 사업장 임차계약서 사본이다.

    문의: 경기신용보증재단(031-888-5454).

  • 글쓴날 : [16-06-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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