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구, 개청 28주년 희망나눔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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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구는 개청 28주년을 맞아 희망을 나누는 기념사업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구는 1일 '희망나눔 후원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관내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정, 탈북자가정의 초·중·고교생 11명에게 50만 원씩 총 55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구 개청일인 88년 7월 1일 공직에 입문한 공무원 4명과 구·동 전 직원, 권선사랑연합회, 관내 독지가 등의 후원으로 모아졌다.
    이에 앞서 90명의 공무원이 지난 6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등  30세대를 방문해 집 청소와 가재정리를 도왔다.

    권선구는 매교동에 위치한 옛 수원시청 청사에 1988년 7월 1일 개청했으며, 2006년 권선구 행정타운으로 이전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개청 당시 구민 27만 명, 공무원 271명에서 현재 구민 35만 명, 공무원 354명으로 30%로 증가했다. 예산은 80억 원에서 672억 원으로 8배 이상 늘었다.

  • 글쓴날 : [16-07-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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