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뷸런스 경연대회, 정자119안전센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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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소방서가 주최한 '펌뷸런스 team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정자119안전센터(소방장 최승훈, 소방장 강대관, 소방교 양지혜)가 1위에 올랐다.

    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의 합성어이다. 구급차 공백 또는 심정지,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했을 때 펌프차와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주로 소방펌프차가 먼저 도착해 응급처치를 하는 경우가 많아 ‘구급차의 역할을 하는 펌프차’라고 한다.

    이날 경연대회는 수원시내 10개 119안전센터에서 각 1팀씩, 3인 1조로 30명이 참여했으며, 심사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맡았다.
    평가 항목은 심정지 환자 초기 대응 능력, 심폐소생술 정확성 및 숙련도, 펌뷸런스 요원의 현장 장악능력, CPR 진행사항 인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펌뷸런스 운영요원의 전문성을 키워 시민들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6-07-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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