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내달 1일부터 화성박물관과 팔달구청 주차장을 유료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지난해 시의회 행정감사에 따른 것으로,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 위탁운영하게 된다. 팔달구청과 화성박물관 주차장은 총 223대 주차 가능하다.
주차요금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반차량은 30분에 600원, 중형 버스는 3시간 2천원, 대형버스 4천원이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무료개방한다.
특별한 사유없이 48시간 이상 방치시 강제 견인처리된다. 주차요금, 견인료 및 보관료는 차량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