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의 팬들이 아프리카에 솔라등을 기부했다.
22일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에 따르면 박보검의 팬카페 ‘보검일보’가 최근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해 솔라등을 기부했다. 지난 6월 박보검의 생일기념 우물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
팬카페 측은 "박보검의 지상파 첫 주연작인 '구르미 그린 달빛'(KBS 2TV 월화드라마)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아프리카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 후기 예악을 사랑했던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로맨스로, 박보검은 세자 이영 역을 맡아 남장여자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과 상큼한 사랑을 엮어나간다. 22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