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市, 내년 한·중·일 환경 장관회의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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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내년 4월 25∼26일 열리는 '제19차 한·중·일 환경 장관회의' 개최지로 선정됐다.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1999년 시작돼 매년 열리는 한·중·일 환경 장관회의는 3개 나라 환경부 장관과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환경비즈니스 원탁회의, 청년 포럼, 환경상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3개국이 번갈아 회의를 개최하는데, 시는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회의를 유치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 9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도시를 공모했다. 6개 시·군이 유치 신청을 했고 유치 제안서 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수원시가 선정됐다.
    시는 수원시 환경성 질환 아토피 센터 설립 등  환경 인프라 구축과 '생태교통 2013' 성공적 개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글쓴날 : [16-12-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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