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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팬클럽 '준형고모즈’는 그의 생일(19일)을 기념하고자 식수로 고통받고 있는 캄보디아에 5번째 우물인 ‘비스트 용준형의 오아시스 5호’를 기증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평소 용준형의 연기와 음악적 재능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2013년 이후 꾸준한 모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준형의 이름으로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10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외국 자본을 투자 받아 독자 회사를 꾸리는 등 제 2막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