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문화재단은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열리는 ‘나의 작은 전통혼례’를 함께 할 협력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나의작은 전통혼례'는 한옥건물인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실제 전통혼례 방식으로 올리는 작은 결혼식이다. 협력업체를 통해 촬영, 미용, 피로연 등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협력업체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5일까지 수원전통문화관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예식비용 적정성 등을 검토해 협력업체를 선정, 전통혼례를 신청하는 예비부부에게 안내한다.
협력업체 이용은 전통혼례신청자의 선택사항이며 전통혼례식 진행의 집례, 집사 6명은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 강사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31-247-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