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혼밥, 혼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1인분(100~200g)씩 개별 포장한 간편훈제 시리즈 5종(사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돈육 삼겹살과 목심 등을 시즈닝, 염지해서 하루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참나무 훈연을 통해 잡내는 없애면서 맛과 향을 살린 훈제 상품이다.
GS수퍼마켓은 또 집에서 간단한 조리를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유어스간짜장곱빼기를 6일 선보인다. 혼밥족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1인분씩 총 2인분을 냉동포장한 제품이다.
GS수퍼마켓 관계자는 “집에서 식사나 안주를 위해 요리를 할 경우 재료가 남아 버리거나 얼려서 보관하는 것에 착안해 딱 한번의 요리에 알맞은 분량으로 소포장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