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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헬스키퍼가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컨설턴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안마를 하고 있다. (사진:KT CS) |
KT CS는 오는 6일까지 단시간제 중증장애인 직원 50여명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된 장애인 직원은 고객센터에서 서류 및 우편 관리, 센터 정비 등 사무보조 업무나 KT 플라자 고객 안내, 네일케어 등 고객대면 서비스를 맡게 된다.
워크넷, 워크투게더, 사람인 등의 취업사이트에서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KT CS 공식채용사이트(recruit.ktcs.co.kr)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KT CS에는 현재 125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 중이다. 모두 건강수당을 지급받으며, 고객센터 상담업무자는 단시간제 및 재택근무제를 활용할 수 있다.
또 2015년부터 헬스키퍼(시각장애인 안마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연계고용 업체를 통한 물품 구매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