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 모델인 김민아 아나운서. |
대학생들이 처음 만나는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부분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를 1순위로 꼽았다.
의료기기 기업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가 개강을 맞아 대학생 5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개강 첫날부터 설렐 것 같은 같은 이성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53%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설레는 미소’라고 응답했다. 이는 좋은 미소가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며 이성과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장 호감 가는 첫인상을 남기는 미소’는 무엇인지 물었더니 '반달 눈웃음’이 50%, ‘고른 치아가 드러나는 환한 미소’가 38%로 나란히 1, 2를 차지했다. ‘입을 살짝 가린 채 웃는 조신한 미소’는 7%, ‘목젖이 보일듯한 호탕한 웃음’은 5%로 하위권을 기록했다.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 관계자는 "고른 치아와 환한 미소를 갖고 싶으면서도 대외 활동에 자신감을 잃지 않기를 원한다면 교정치료의 우수성을 고루 갖춘 투명교정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