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담은 '마음치유 인문학' 강좌
  • 장안구청-송죽동주민센터서 15일~5월11일 8회 진행
  •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는 오는 15일부터 5월 11일까지 장안구청과 송죽동주민센터에서 ‘희망, 인문학으로 시작하다’란 주제로 마음치유 인문학 강좌를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강좌는 요가명상으로 보는 내면의 깃든 희망, 인간과 음악과의 관계, 반고흐의 삶을 통해 느끼는 나의 희망,  연극 속에서 희망을 찾다, 정조와 마음 다스리기 등 모두 8회 진행된다.
    3월 강좌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4월과 5월 강좌는 매주 목요일 송죽동주민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열린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홈페이지(www.suwonmental.org)나 전화(031-253-5737)를 통해 하면 된다.
    행복정신건강센터 관계자는 "철학, 미술, 음악,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라도 쉼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7-03-04 12:32]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