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산학 교육사업 '드림스타트 행가레'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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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삼성전자, 경기대학교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및 부모들의 자아 회복과 치유를 위해 운영하는 ‘2017 행가레(幸家Re)’가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매교센터에서 개강했다.

    ‘행가레(행가Re)’는 행복(幸), 가정(家), Resilience(회복적 탄력)에서 따온 말로, 지난 2015년 처음 시작됐다. 저소득 가정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민·관·산학 교육사업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사업 예산 1억 2000만 원을 전액 후원하고, 경기대학교는 전문 인력과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는 교육 장소 제공, 참여 대상자 선정, 차량 지원 등을 담당한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8개월 동안 건강한 자아 형성, 진로 탐색, 소통과 대화,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된다.

  • 글쓴날 : [17-03-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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