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구는 다음 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고색동 수원산업1단지와 황구지천 일원에서 '제4회 황구지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수원청개구리 만들기 등 26여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난타, 색소폰, 시립합창단, 통기타 등 24개팀의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첫날인 8일엔 유치부, 초·중·고등학생들이 황구지천 벚꽃길 등을 주제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연다.
이필근 구청장은“공연, 체험 등 구에서 정성껏 준비한 축제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구청 문화공보팀(228-6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