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개 공공기관 81명 채용… 21일부터 접수
  • 道, 내달 13일 시험...중소기업 경력 근로자에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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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7일 산하 15개 공공기관에 대한 직원 채용 일정을 공고하고 공개채용에 들어갔다.

    원서접수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채용인원은 공개경쟁채용 57명, 경력직 채용 41명 등 모두 81명이다. 사회적 약자를 고려해 장애인 4명, 국가보훈대상자 1명이 포함됐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평생교육진흥원 20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4명, 경기콘텐츠진흥원 13명, 경기농림진흥재단 9명, 경기문화재단 4명, 경기도의료원 4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4명, 한국도자재단 3명, 경기도체육회 2명, 경기도문화의전당 2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명,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1명, 경기관광공사 1명, 경기연구원 1명,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등이다. 

    지난해에 이어 모든 응시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한다. 필기시험은 5월 13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시험과목은 기관별 특성과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다.
    올해도 중소기업 경력 근로자에 대한 가산점 제도가 시행된다. 사무직과 생산직 공통으로 2년 이상 경력자는 5%, 3년 이상 경력자는 10%의 혜택을 입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및 각 채용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통합공채는 13개 기관서 161명을 채용했으며 평균 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글쓴날 : [17-04-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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