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미얀마에 道 우수제품 알려‥2천6백만弗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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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동남아 통상촉진단이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6일간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200여개 사 바이어들과 총 239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2,684만7천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시행했다. 도내 15개사 참여했으며 건축자재, LED조명, 음향장비,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현지시장 개척에 나섰다.

    도는 이번 상담회에서 향후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진성 바이어들과의 미팅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음향기기 전문 제조 P사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C사로부터 테스트를 위한 샘플 한 세트를 주문 받았고, 이달 한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다시 만나 협의를 하기로 했다.

    건축자재를 다루는 S사는 호치민에서 현지 시공전문 업체와 수출상담을 통해 향후 약 10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약속했다.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잠재력이 큰 동남아 시장으로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7-04-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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