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등하굣길 걱정 끝" KT, 안심 서비스
  • 정문- 후문 통과 시 등하교 여부 보호자에게 문자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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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보호자가 아이의 등하교 정보와 현재 위치 확인이 가능한 어린이 전용 'KT 등하교 안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아이가 학교의 정문 혹은 후문을 통과하면 전용 단말기를 통해 등하교 여부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알려준다.

    보호자는 KT 등하교 안심 서비스 전용 앱을 활용해 1시간 단위로 아이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실시간 현재 위치조회도 가능하다.
    특히 긴급 상황 발생 시 아이가 '긴급호출 버튼'을 약 2초간 누르면 경보음과 함께 보호자 휴대폰으로 긴급 메시지와 현재 위치 정보가 발송된다.

    보호자는 전용 앱으로 통신사 상관없이 최대 3명까지 등록할 수 있고 현재위치 조회와 이력 확인, 특정지역 이탈 시 알림 설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 아이튠스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이 서비스는 KT와 연계된 교육청 또는 초등학교에서 주는 가정통신문이나 신청서를 작성해 가입할 수 있다. 안심 서비스 관련 예산이 반영된 학교를 통해 전액 요금(2년 약정 월 5500원)지원이 가능하다.

  • 글쓴날 : [17-04-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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