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글라데시 다카에 '수원 화장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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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WTA)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의 밀풀지역에 60㎡ 규모의 '수원 화장실'을 준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원 화장실은 4천200만 원을 들여 방글라데시 비정부기구 스페이스(SPACE)와 함께 건립했다. 스페이스는 화장실 관리와 유지보수를 맡게 된다.

    앞서 시는 WTA와 함께 지난해 캄보디아 바탐방 강변공원과 베트남 호아빈 공원에 공중화장실을 건립한 바 있다.

    현재 라오스 비엔티엣 탓루앙 금빛사원 입구와 캄보디아 씨엠립 올드마켓 공원, 필리핀 바스코주 바탄섬에 공중화장실 신축을 준비하고 있다

  • 글쓴날 : [17-04-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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