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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은 중화요리 메뉴 4종을 각각 9900원에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중식 메뉴는 깐풍기, 양장피, 유린기, 해물누룽지탕 등 4종이다.
깐풍기는 고추기름을 기본으로 만든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를 더했으며, 양장피는 각종 채소와 함께 볶아낸 고추잡채와 얇고 쫄깃한 피의 조화가 일품이다.
유린기는 순백색의 튀김옷을 입은 닭고기에 새콤한 특제 간장 소스를 끼얹어 산뜻한 맛을 더했다. 해물누룽지탕은 신선한 해산물과 구수한 누룽지를 걸쭉하게 끓여내 맛이 더욱 깊다.
한편 더반찬은 중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5월 7일까지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도자기 공방 ‘그림 그린 그릇’의 핸드페인팅 교실 일일 수강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