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정류장 등 38곳 무료 와이파이 신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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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를 앞두고 버스정류장 등 38개소에 기가급 무료 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고 5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개시한다.
    새로 구축되는 38곳은 버스정류장 32개소, 수원화성 행궁 등 4개소, 올림픽공원, 효원공원 등이다. 특히 U-20 월드컵 대회 기간중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도 통신사 구분없이 이용가능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누구나 'FREE WIFI ZONE' 스티커가 부착된 곳에서 프리 와이파이를 이용해 SNS, 이메일, 동영상 등을 할 수 있다. 접속은 와이파이 리스트에서 'PublicWiFi@Suwon'를 선택하면 된다.
    염태영 시장은 “이번 38개소를 포함, 시에는 모두 216개소의 프리 와이파이존이 구축됐다"면서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프리 와이파이 서비스를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7-04-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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