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 개별주택 가격, 지난해보다 2.75% 상승
  • 49만호 공시...안산 4.87% 최고-용인 1.34%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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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내 개별주택(단독, 다가구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2.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31개 시·군의 개별주택 49만여 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28일 발표했다.
    상승률이 가장 높은 시는 안산시로 4.87% 올랐으며, 용인시는 1.34%로 상승률이 가장 낮았다.
    전년대비 가격이 상승한 주택은 공시대상 주택 49만여 호 중 31만여 호(63.2%)며, 하락한 주택은 3만 2천여 호(6.5%), 가격변동이 없거나 신규인 물건이 14만 8천여 호(30.2%)다.
    도내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소재 단독주택(연면적 2982㎡)으로 99억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의정부시 소재 단독주택(연면적 16㎡)으로 6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오는 5월29일까지 해당 시·군 홈페이지, 해당 시·군(구·읍·면·동)민원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 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시·군·구(읍·면·동) 민원실에 이의신청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글쓴날 : [17-04-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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