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올해 14회를 맞는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에 참가할 청소년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 화성을 거쳐 화성 융릉까지 62.2km를 걷는 국토순례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3박 4일동안 진행된다. 서울시 청소년 80명, 수원 및 기타지역 청소년 160명 등 총 240명이 참가한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주요 거점별 역사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또 각 조별 3~4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참가자들의 안전을 관리한다.
* 수원시 및 기타지역 참가 신청(www.suwonsa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