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밥족 축제 '혼.식.여(餘).행 페스티벌’
  • 16일 KT위즈가든...'스타 셰프' 이원일 혼밥요리 강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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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는 혼밥족을 위한 건강 먹거리를 알리는 ‘혼.식.여(餘).행 페스티벌’을 16일 수원종합운동장 내 KT위즈가든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혼자도 여유롭고 행복하게 잘 먹고 산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로컬푸드’·‘상자텃밭’ 홍보관, 혼밥 관련 서적을 안내하는 ‘혼밥 도서관’ 등이 선보이며, 개성있는 1인 메뉴를 판매하는 ‘푸드트럭 존’도 설치된다.
    오후 6시 시작되는 공식행사는 염태영 시장의 환영사, 각종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원일 셰프의 강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원일 셰프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혼밥 요리법을 알려주고, 요리 과정도 직접 보여준다.
    한편 시는 10일부터 세대별 ‘혼밥스쿨’을 운영한다. 10일 청년(청년바람지대), 24일 청소년(광교청소년수련관), 7월 1일 어르신(밤밭노인복지관), 8일 여성(한국식생활문화협회)을 대상으로 바른 먹거리 교육과 세대별 맞춤형 혼밥 요리 실습을 갖는다.

  • 글쓴날 : [17-06-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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