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제부도 아트파크서 ‘한여름 밤의 꿈’
  •  

     

    경기도는 29일 오후 5시부터 제부도 아트파크에서 작은 콘서트 ‘한여름 밤의 꿈’을 진행한다.

    ‘공연’과 ‘청년작가 전시’, ‘아트 소품 플리마켓’, ‘인디영화’ 상영이 결합 된 이번 콘서트는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경기만 에코 뮤지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 주제는 ‘특별한 휴가’로 인디계의 감성 듀오 ‘허니와 샘’, 연인들의 감성을 자극할 ‘헬로멜로’, 댄스퍼포먼스를 보여줄 ‘장미’, 아름다운 피아노 퍼포먼스의 박소희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지난 5월 개관한 제부도 아트파크는 컨테이너 6개 동이 2층으로 쌓여있는 모양새로 1층은 전시실, 2층은 낙조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됐다.

    도가 2018년까지 67억원을 투입해 화성∼안산∼시흥 경기만 일대를 이어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꾸미는 에코 뮤지엄 사업의 하나로 설립됐다.

  • 글쓴날 : [17-07-24 14:00]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