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청과회사인 돌 코리아가 오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의 K리그 클래식 서울 FC와의 경기에 바나나 2만개를 협찬한다고 10일 밝혔다. 올
해로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공식후원 10주년을 맞은 돌 코리아는 매년 세 차례 수원삼성블루윙즈 경기에 바나나 협찬을 통해 응원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국민이 선호하는 수입 과일 1위로 선정된 바나나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간단하고 빠르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간식으로 제격이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무더운 여름 열정적인 응원으로 지칠 팬들에게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주는 바나나를 선물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