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서둔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월부터 11월 30일까지를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한 결과, 목표량(450kg)보다 훨씬 많은 637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민완식 서둔동장은 “폐건전지를 생활쓰레기와 섞여 배출-매립하면 환경오염이 된다. 따라서 철저한 재활용 분류를 통하여 쓰레기봉투 값도 절약하고 환경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목표를 거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