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설경구 주연의 '살인자의 기억법'은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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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감동 드라마 '아이 캔 스피크'는 예매율 13.9%로 2위, 미스터리 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은 예매율 1.8%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은 예매율 1.7%로 4위를 차지했고 가수 김광석 변사사건의 진실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김광석'은 예매율 1.3%로 5위에 올랐다.
안셀 엘고트,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범죄액션 '베이비 드라이버'는 예매율 1.1%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주는 이병헌, 김윤석 주연의 '남한산성'이 개봉한다. 인조 14년 병자호란 당시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에서 조선의 운명이 걸린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밖에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범죄도시'와 애니메이션 '넛잡2'가 개봉할 예정이다.
*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 기간 9월 28일~10월 4일)
1. 킹스맨: 골든 서클
2 아이 캔 스피크
3. 살인자의 기억법
4. 극장판 요괴워치
5. 김광석
6. 베이비 드라이버
7. 남한산성
8. 킬러의 보디가드
9. 인비저블 게스트
10. 저수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