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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일 오전 8시30분부터 시장집무실에서 2013년 겨울철 제설대책 회의 가졌다.
염태영 시장 등 18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2013년 겨울철 재해(대설)를 대비, '시민불편 및 인명·재산 피해 제로화 실현'을 집중 논의했다.
염 시장은 "겨울철 제설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달라"며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하고, 제설장비 점검을 사전에 완료해 유사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