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만2동, 전국 첫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개설
  •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센터는 전국 최초로 '바리스타 자격증(SCAE)과정'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지난 3일 올해 4분기에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한 자치센터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바리스타 과정을 열었다. 특히 커피관련 창업을 생각하거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참신한 프로그램을 개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자치센터에서는 20여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 글쓴날 : [13-12-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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