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컨벤션센터 시민마이스터즈 55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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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는 14일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수원컨벤션센터 시민마이스터즈·수원마이스얼라이언스' 발대식을 열고 시민마이스터스 5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마이스터즈(MICEters)는 '마이스'(MICE)와 '서포터즈'(Supporters, 후원자)를 조합해 만든 조어로 '마이스 산업 후원자'를 뜻한다.
    이날 위촉된 시민마이스터즈는 수원시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마이스 관련 각종 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게 된다.

    이날 민관 공동마케팅 협력체인 수원마이스얼라이언스(MICE Alliance)도 함께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수원마이스얼라이언스(협력체)는 현재 44개사로 구성돼 있다.

    ‘마이스’(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 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연관 산업이 다양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도 불린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컨벤션센터가 경기 남부권 마이스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글쓴날 : [17-12-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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