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부, '고용노동직류 및 직업상담직렬' 첫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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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는 고용노동행정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새해에 고용노동직류와 직업상담직렬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총 공채 인원은 760명으로 고용노동직류 700명(7급 125명, 9급 575명)과 직업상담직렬 60명(9급)을 선발할 예정이다.

    고용노동직류는 노동현장의 근로감독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문인력으로 배치된다. 직업상담직렬의 경우 직업상담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 고용센터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고용노동직류 및 직업상담직렬 공채 시험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실시한다.

    김영주 고용부 장관은 “ "매년 고용노동분야 공채 인력을 지속적으로 선발해 현장 중심의 고용노동행정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7-12-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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