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애인합창단 전국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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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장애인합창단은 지난 3일 청주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 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별 선정된 16개팀이 지정곡 1곡과 자유곡 1곡으로 경연을 펼쳤다. 심사기준는 기본ㆍ표현ㆍ협동성 각 30점, 현장점수 10점으로 이뤄졌다.

      단원 40명으로 구성된 시 장애인합창단은 이원희 지휘자와 정해미 반주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오빠생각’ ‘총각타령’을 합창해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0년 11월에 창단된 이후 '날아보자 펼쳐보자 우리의 날개로 온누리를 빛나게'라는 소망을 품고 육체의 고통을 이겨내며 합창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 글쓴날 : [13-12-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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