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주제 이정선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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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달구 행궁동 정월 행궁나라 갤러리에서 12월을 맞아 '도시+집이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정선展이 열리고 있다.

    '집은 사람의 온기를 먹고 산다. 집에 사람의 온기가 없다면 금세 빈껍데기만 남게 된다. 바람직한 도시는 모든 다양한 삶의 이야기 모습, 흔적, 기억이 공존하는 공간인 것이다.' 

     작가는 좀 더 시간의 흐름과 애착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추구하는 생각을 그림에 담았다.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개인전 및 AT A DISTANCE 전 등 다수의 그룹전에 작품을 출품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글쓴날 : [13-12-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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