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조폐공사가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동계올림픽과 올림픽 기념화폐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9회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을 비롯 11회 삿포로, 14회 사라예보, 15회 캘거리, 17회 릴레함메르, 18회 나가노, 19회 솔트레이크 시티 등 주요 동계올림픽 기념주화 80여종이 선보인다.
또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주화 1, 2차분 21종과 우리나라 최초의 기념지폐도 전시된다.
화폐박물관 박혜지 학예사는 “아이들과 함께 올림픽이 펼쳐졌던 각 나라의 문화를 만나고 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