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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건전한 놀이문화를 즐기며 소통하는 공간인 ‘청개구리 연못' 3호가 문을 열었다.
수원시는 27일 옛 파장동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한 청개구리 연못 3호(장안구 경수대로 1073번길 11) 개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시비 9천만원과 도비 9천만원 등 1억8천만원이 투입된 청개구리 연못 3호는 1층 스터디룸과 북카페, 2층 노래·밴드·댄스 연습실, 동아리실, PC존, 쉼터 등이 마련됐다. 청소년이면 회원가입 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염태영 시장은 “"청소년들이 맘껏 재능과 끼를 펼쳐 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옛 팔달동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한 ‘청개구리 연못 1호’와 세류중학교 유휴교실을 활용한 ‘청개구리 연못 2호’가 문을 열고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