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X심은경 ‘궁합’ 개봉 첫 주 예매 1위
  • '블랙 팬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선두... 460만 관객
  • 마블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6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누미 라파스 주연의 SF 스릴러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3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이승기, 심은경 주연의 '궁합'과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리틀 포레스트'가 개봉했다.

     

     

     

    1일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2월 4주)에 따르면 '궁합'이 예매율 21.5%로 개봉 첫 주 1위에 올랐다. '궁합'은 조선 최고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로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물이다. 

    '블랙 팬서'는 19.8%로 2위, '리틀 포레스트'는 16.6%로 3위에 올랐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8.1%로 4위를 차지했고, 샐리 호킨스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셰이프 오브 워터'는 6%로 5위에 올랐다.

    다음 주는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주연의 '사라진 밤'이 개봉한다.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벌이는 하룻밤의 추적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의 액션 어드벤처 '툼레이더'와 다니엘 데이 루이스 주연의 '팬텀 스레드'가 개봉할 예정이다.

    *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 기간 3월 1일~3월 7일)

    1. 궁합
    2. 블랙 팬서
    3. 리틀 포레스트
    4.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5.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6. 월요일이 사라졌다
    7. 50가지 그림자: 해방
    8. 패딩턴 2
    9. 레드 스패로
    10. 게이트

     

  • 글쓴날 : [18-03-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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