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오픈
  • 4월 11일까지 운영...관내 8개 학교 모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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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수원상공회의소와 함께 '2018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진로캠프는 관내 특성화고 8곳 모두 참여한다. 지난 26~28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열린 수원하이텍고 1기 캠프를 시작으로 8기 캠프(4월 9~11일)까지 진행된다. 학교별 2박 3일 합숙교육이며, 전체 참여 인원은 2410명이다.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열리는 2~8기 캠프에는 수원정보과학고·삼일상고·수원전산여고·수원공고·삼일공고·수원농생명과학고·매향여자정보고가 차례로 참여한다.
    캠프 프로그램은 특강(2시간), 단체활동(2시간), 진로활동(14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강은 특성화고 선배의 주제별 특강과 현직 노무사의 노무특강이고, 단체활동은 학생들의 협동심과 대인관계 능력을 키워주는 실습 프로그램이다.
    진로활동은 꿈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는 'NEW START! 특성화', 꿈을 음식 재료로 표현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드림 셰프', 선취업후진학, 일·학습병행제도 등을 알려주는 '취업 트렌드 바로 알기' 등이다.

  • 글쓴날 : [18-03-0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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