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10월 말까지 운영
  •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자전거 수리 기술자가 관내 43개 동 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을 순회하며 타이어펑크나 브레이크·변속기·핸들 수리, 소모품 교체,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을 해준다.
    견적 1만 원 이하 경정비는 무료이며, 1만 원 초과 차액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공휴일은 휴무다.
    이동수리센터 운영일정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교통→자전거'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전거문화팀(031-228-3434),

  • 글쓴날 : [18-03-03 12:22]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