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사 문화갤러리 내년 2월까지 운영 <팔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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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달구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청사를 찾는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문화예술을 만나고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청사 문화갤러리를 운영한다. 이 기간 청사 문화갤러리는 총 4회에 걸쳐 자연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그 첫 번째로 수원에서 활동중인 이동숙 작가의 'Pine tree-천년의 향기' 전시회가 5월까지 열린다. 이어 6월 전시는 김승호의 '자연*풍경'전이다. 한상율 구청장은 "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전시를 감상하고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8-03-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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