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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의 뷰티 브랜드 '정샘물’이 태국 톱 여배우 다비카 후네를 새로운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다비카 후네는 '태국의 전지현', '국민 여신' 등으로 불리는 배우 겸 모델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00만 명에 달하는 등 태국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유명 스타로 꼽힌다.
모델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최근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에서는 가수 알리의 '말이 되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다비카 후네는 정샘물의 2018년 스프링 컬렉션을 시작으로 변화무쌍한 룩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샘물 관계자는 "정샘물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출발한 브랜드인 만큼, 동서양의 얼굴을 모두 담고 있는 다비카 후네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