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는 20일까지 착한가격 업소 40개소에 대해 적격여부를 재점검한다.
'착한가격 업소'는 인건비-재료비등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가절감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음식점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정한다.
이번 점검은 기존업소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심사위원회의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경기도와 안전행정부 협의 후 최종 지정하게 된다.
구는 홍보물 1만부를 제작-배부해 '착한가격 업소'를 적극 홍보하고 각 동 통장 및 단체회의를 통해서도 이를 업소를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