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 사회복무요원 중앙요양원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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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통구 사회복무요원들이 이웃사랑 체험 후 단체촬영을 했다.

     

     

     영통구 사회복무요원 21명은 오목천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중앙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제설 등 요양원의 실내·외를 깨끗이 청소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이웃사랑 봉사활동' 프로그램 진행을 도왔다. 또 어르신들을 모시고 실내 산책과 말벗을 해드리면서 세대간의 소통의 시간도 보냈다.

     영통구 소속 사회복무요원은 2년 근무기간 동안 '효의 도시'수원의 정신에 걸맞게 각종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 사회복무요원은 “처음에는 어르신들을 대하기가 조심스러웠지만 손마사지를 해드리는 동안 너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내 자신도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3-12-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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