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봉사대원들이 원천리천에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영통구는 관내를 가로지르는 대표하천인 원천리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했다.
시니어봉사대와 구 직원 등 20여 명이 참가해 구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산책로인 원천리천 수변공간에서 구석구석 빈 페트병과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새해에도 정화활동을 계속 실시해 원천리천의 생태환경을 아름답게 유지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