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불편 제로를 향해..."장안구는 달린다"
  • 새해에도 찾아가는 현장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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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구의 현장행정은 새해에도 계속 추진된다. 도로를 도색하는 현장.

     

     

     장안구는 새해에도 30만 장안구민의 생활 속으로 찾아가 현장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구는 2013년 한 해 동안 '바로처리 메모보고', '현미경 생활민원 발굴의 날'을 운영해 도로와 교통 등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그 결과 7개 분야 30여 가지 주민불편사항 6천803건을 발굴해 6천659건을 처리(처리율 : 98%)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홍성관 구청장은 “민원이 제기 전 먼저 해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새해에도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통해 대민 신뢰도 향상과 고객 감동 서비스로 활기찬 장안구 건설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3-12-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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