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원서 '행복나눔 작은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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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광교동에 있는 경동원에서 열린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 

     

     

     장안구는 지난달 23일, 하광교동 소재 경동원에서 '행복나눔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행복나눔 작은음악회'는 문화예술을 접하기가 어려운 노인, 장애인, 아동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입소자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동원은 아동양육시설로 부모가 있어도 양육능력이 없거나 부모가 없는 7세 이하의 아동들이 모여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현재 국가지원과 독지가, 봉사자 등 관심속에 현재 67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매직쇼를 시작으로 어린이댄스팀(소꿉친구)의 신나는 율동과 피에로의 퍼포먼스, 레크레이션, 캐럴송이 잇달아 선보여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구 관계자는 "2014년에도 행복나눔 음악회는 지속된다"며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하여 여러 시설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 글쓴날 : [13-12-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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