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사랑의 쌀 3천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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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부녀회가 '권선 사랑의 가게'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을 불우이웃에 기부했다.

     

     

     권선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말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구에 전해 달라며 쌀 3천kg(10kg, 300포)를 권선구청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2013년 권선구 새마을부녀회에서 운영하는 권선 사랑의 가게 운영 수익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권선 사랑의 가게는 재활용 의류, 완구 등을 수집 판매하여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전, 이웃돕기 등의 목적으로 2006년 설립됐다.

     부녀회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8천500만원의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장학금지급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왔다. 

     김정수 구청장은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아직도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이 많아 아름다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사랑의 가게가 이러한 일에 일익을 담당해준 것에 대하여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3-12-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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