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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4/4분기 수원시의 최고 친절공무원으로 권선구 종합민원과에 근무하는 오정미(행정8급·사진)주무관이 선정됐다.
시는 그린카드로 추천된 3명의 친절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일반 시민도 참여가 가능한 이번 투표에는 총 346명이 응모해 '민원인의 일을 자기 일처럼 처리해주고 정말 친절하십니다”라는 추천 글을 받은 오 주무관을 뽑았다.
오 주무관은 2011년 9월 26일자 구운동으로 신규발령을 받아 전입, 정정신고 등 주민등록업무를 담당했고 지금은 민원과에서 민방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시는 31일 ‘종무식’에서 친절왕 시상과 함께 인사 실적가점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