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서, 2014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5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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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소방서의 심의회의.

     

     

     수원소방서는 8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2014년도 대형화재취약대상으로 50개소를 선정했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로 매년 전문가들이 심의해 선정한다.

     이날 심의는 신규대상 55개소와 신규대상 6개소를 심의해 화재위험성이 낮은 11개를 제외한 50개 대상을 확정했다.

     적용기준은 화재발생 위험도, 화재시 연소 확대 측면, 소방관서와의 거리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50개 대상은 앞으로 합동소방훈련, 소방특별조사, 119컨설팅 등을 받게 된다.

  • 글쓴날 : [13-12-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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