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들 '한자리에'
  • 道 하반기 세경하이테크 등 15개사 선정 인증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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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3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식. 김문수 지사(가운데)가 15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한 후 기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 경기도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세경하이테크 등 15개 기업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2013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식을 갖고 15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세경하이테크, 아이티엔티·필옵티스(수원), 활기찬중부관광(성남), 브이티컴퍼지트(고양).디지파츠·장업시스템(용인), 카운텍·동인광학(부천), 케이에스아이(안양), 엔씨엘이디(남양주), 영우·동국지엘피·진테크널러지·네오하나텍(화성) 등 15개사다.

     이들 기업은 지난 1년간 총 276명, 업체당 평균 18명을 신규 채용해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도는 이들 15개 기업에 대해 근로환경 개선사업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등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도 경기벤처빌딩 입주와 인터넷무역 프론티어기업 등 신청 시 가점을 주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금리를 우대해준다. 한국은행 경기본부 역시 지원자금 선정과 금리 우대의 혜택을 부여한다.

     한편 지난 2009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복지 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추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다.
     올 하반기에는 61개 기업이 신청해 작년 하반기(14개사 신청)보다 신청률이 336% 증가해 사업 인지도가 향상되는 등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 글쓴날 : [13-12-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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