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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정년퇴임식. |
영통구는 환경미화원의 정년퇴임을 맞아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와 공로를 기리기 위해 대회의실에서 퇴임자 부부와 가족,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번 퇴임자는 1명으로 92년도에 처음 청소일을 시작하여 22여년간을 한결같이 외길을 걸어온 청소업무의 산 증인이다.
최희순 구청장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고 건강하게 퇴임을 맞는 퇴직자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며 "제2의 인생 항로를 알차게 계획하여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퇴임식 후 환경미화원과 청소차 운전원, 청소담당자 등 총 68명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